모두몰 소개

쇼핑문화를 선도하는
부평 모두몰

1978년 8월 최초 지하도상가를 조성 후 인천을 대표하는 쇼핑몰로 성장해 왔고 2001년 지금의 형태가 모두 완성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 지하 쇼핑몰로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 문화와 쇼핑이 있는 관광의 명소로서 전국 지하도상가는 물론 상점가, 전통시장의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제일의 기록인 월드레코드 아카데미 세계기록 인증과 국가로부터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서선정되어 글로벌화와 문화와 쇼핑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쇼핑 고수들의
신나는 아지트!

인천 부평에 위치한 세계기록의 지하 도시인 부평 모두몰은

전체면적 43,000㎡, 총연장 1800m,1480여 개에 이르는 점포로

현대의 만물상이자 세계 제일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함께 쇼핑 명소로서 패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있어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쇼핑문화공간입니다.

감각과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쇼핑 고수들의 아지트로 알려져 있는

부평모두몰은 언제나 고객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부평지하도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인천 부평에 위치한 세계기록의 지하 도시인 부평 모두몰은

전체면적 43,000㎡, 총연장 1800m,1480여 개에 이르는 점포로

현대의 만물상이자 세계 제일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함께 쇼핑 명소로서 패션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있어

그야말로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쇼핑문화공간입니다.

감각과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쇼핑 고수들의 아지트로 알려져 있는

부평모두몰은 언제나 고객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부평지하상가의
특징

부평지하도상가는 전통시장이 아닌 상점가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24번지 일대를 중심으로 사방으로 펼쳐져 있는

지하도상가입니다. 1408개의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요 품목은

의류 및 패션잡화로 인천의 패션 중심지이자 패션 피플들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살 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며 지하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많은 점포와, 깨끗한 환경은

4계절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월드아카데미 인증서

월드 레코드
아카데미 인증서
한국기록원 인증서